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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2

통풍 재발 3일만에 가라앉다 체리와 샐러리 나에게 통풍이 처음 찾아오던 날은 그 때 나의 나이 36살이였다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른다. 처음에 엄지발가락쪽이 아프기 시작을 해서 이게 왜 이러지 어디 나도 모르게 부딪친건가 하고 정형외과를 찾아가기도 했었다. 하지만 엑스레이를 찍고나서는 이상이 없다며 근육이 놀랄 수 있으니 물리치료를 받았다 그래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자 피검사를 한번 해보라고 통풍이 의심되기도 한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다시 일반내과로 가서 피검사를 받고 요산 수치가 남들보다 많이 높다고 하면서 결국 통풍이라 처방받았다. 약을 정말 엄청 놓여 있는데 다 먹기가 싫었다 왠지 약에 대한 불신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약을 먹은 날은 통증이 덜하기도 했고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실질적으로 음식을 먹는 것을 개선하는 것이 .. 2022. 7. 7.
의정부 낙양동 카페 차뜨락 산속뷰 인정 의정부 낙양동 카페 차뜨락 하루종일 비가 오다말다 이런 날에는 조용한 산속에 들어가 있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고는 합니다. 멀지 않은 곳에 그런 카페가 있어서 소개를 해봅니다. 차뜨락이라는 카페인데, 등산로를 따라 쭈욱 올라가다보면 산속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옆에 주차장도 있어서 차를 끌고 오시는 분들도 제법있기는 합니다. 저는 걸어서 올라갔는데 날씨가 흐릿해서 그런지 걸어서 가도 별로 덥지 않고 괜찮은 날이 되었습니다. 천천히 걸어서 올라가다보면 조그만한 카페가 이렇게 나옵니다. 방안으로 들어가서 주문을 하고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차는 아이스아메리카노와 그리고 계절메뉴인 돌미나리차를 함께 주문을 하였어요. 돌미나리차는 새큼하면서도 활기를 그냥 띄워주는 눈이 띄용하게 되는 그런 .. 2021.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