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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ASMR을 시작을 하려고 한다면 마이크에 대한 고민이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일반적인 더빙이나 녹음을 위해서 사용을 하는 마이크라고 한다고 하면 스테레오 마이크가 필요하지 않지만 ASMR을 이용을 위해서는 거의 필수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마이크에 대한 고민이 많이 있을 수밖에 없네요

 

ASMR을 하기 위해서 두가지를 사용을 할 수 있는데 컴퓨터나 휴대폰, 태블릿에 마이크를 연결을 하여서 녹음을 하는 방식과 카메라에 마이크를 장착을 하고 사용을 하는 방식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ASMR을 시작을 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가장 많은 사람들이 남기는 것이 바로 블루예티네요.

 

블루예티는 버전에 따라서 상위버전으로 갈 수록 당연히 더 좋은 레벨의 좋은 음질을 보여주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사용을 할 때는 TASCAM이나 ZOOM도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데 컴퓨터에 편리하게 연결을 해서 사용을 하는 USB타입의 마이크가 필요했어요. ASMR이 아닌 일반적인 영통이나 화상회의등을 할 때 사용을 할 수 있으니 있으면 편하게 쓸 수 있는 마이크입니다.

ASMR은 장비~빨

 

생각보다 야무진 가격을 가지고 있어서 조금만 더 내려왔으면 좋기는 하겠지만 일반 블루예티와 x 모델만 스테레오를 가지고 있다. 늘 사람의 마음은 아쉽게 생각을 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조금 더 주고 하더라도 x모델을 사는 게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조금은 남는다. 큰 차이를 느끼기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일반 블루예티는 16bit x모델의 경우에는 24bit이다. 비트율은 높아갈수록 더 좋은 음질을 기록을 할 수는 있을 수 있다. 뭐 그래도 결론적으로 보면 마이크 콘덴서의 품질이 거의 90% 이상 결정을 내리기는 합니다. 최근에 출시가 되었던 타스캠의 x8의 경우 32bit를 지원하는데 가격이 3배 정도 차이가 나니 ASMR을 하다 보면 잘못 장비병에 걸리기 십상입니다.

블루예티 뒷편

 

ASMR 마이크로 선택을 한다고 하면 가장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라고 꼽는 부분은 게인버튼의 여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가형으로 나오는 것들은 게인기능이 없기 때문에 음량을 조절을 하는 것이 사실상 매우 까다롭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일반 마이크를 통해서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연결을 하고 그렇게 사용을 하는 방법도 있기는 하겠지만 그렇게 까지 사용을 하는 건 너무 귀찮다고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기 때문에 블루예티 마이크에는 뒷면에 게인을 조절할 수 있는 노브가 있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뒤편에 있기 때문에 조절을 할 때마다 조금 불편하다는 점이 어느 정도 있습니다. 앞에 다 있으면 좋기는 한데 뭐 게인을 잘 조절 안 하시는 분들은 상관이 없기는 할 것 같습니다.

 

뒤편에는 패턴이라고 해서 3개의 콘덴서 마이크 중에서 어느 방향으로 음질을 선택을 할 것인지 사용을 하게 되는데 소음이 걱정이 되는 환경이라고 한다면 회의를 하거나 사용을 할 때는 단일지향으로 하면 될 것 같고 ASMR을 하려고 하신다면 저 제일 8 자 모양으로 되어잇는 모양을 선택을 하셔서 하면 좌우 분리가 확실하게 느껴지는 편이어서 보다 선명한 느낌이 들어 잘 사용을 하는데 편해요. 패턴은 은근 더 자주 사용을 하는 편이여서 그냥 뒤집어서 놓을 까 하는 생각도 들 때가 있기는 한데 뒤집어서 사용을 하면 멋이 상당하게 없어지네요. 마크의 중요성이라고 해야 할까요.

블루예티 묵직한 탁상 스탠드

 

생각 외로 묵직한 스탠드가 마음에 듭니다. 일반적인 마이크를 사용을 할 때는 스탠드를 별도로 사용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고 또 USB타입으로 나오는 경우는 대부분 탁상 스탠드로 해서 나오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대부분 그냥 카메라 삼각대 수준이라고 봐야 할 정도가 많이 있습니다. 근데 탁상 스탠드 치고는 블루예티 스탠드는 묵직하고 쉽게 움직이지 않는 편이어서 이 부분은 마음에 듭니다. 서로 양옆의 나사를 조여서 흔들리는 좌우로 흔들리는 것을 막을 수 있고 묵직한 스탠드가 균형 잡혀 있는 듯한 인상을 주게 되네요. 어딜 가져가서 쓰는 것이 아니라 보통은 책상 위에 올려놓고 계속 사용을 하는 마이크 이기 때문에 묵직한 것이 더 편하게 느껴지게 되네요. 가벼우면 내구성이 조금은 의심이 되는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마이크에 있어서도 스탠드가 상당하게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듯합니다.

블루예티 하단 설명

 

하단입니다. 하단은 별로 쓸 일이 없을 듯하면서도 간단하게 보면 마이크암에 사용을 할 수 있도록 가운데 홀이 하나 덩그러니 나있고 또 한쪽에는 USB연결과 한쪽은 모니터 할 수 있는 3.5파이 단자가 하나 있습니다. 사실 지금은 거의 사용을 하는 일이 없는 USB 2.0 mini 타입입니다. 거의 케이블을 잊어버리는 일이 없기는 하지만 다시 구하려고 하면 인터넷으로 주문을 할 수밖에 없는 오프라인에서 구하기 힘든 타입이기는 합니다. C타입이 나온 지도 꽤 오래되었는데 이런 부분들을 생각을 해보면 블루예티 X모델이 더 나은 것은 확실합니다. 그래도 뭐 그냥 잊어버리는 일은 없어서 딱히 아쉬울 것은 없습니다.

컴퓨터에 연결을 하면 즉각적으로 반응을 하면서 장치를 잡기 시작을 합니다. 여기에 여러 효과등을 사용을 하기 위해서 해당 지허브라는 프로그램을 사용을 해서 설치를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효과음을 제공을 하네요. 하지만 저는 그냥 기본적인 음질을 담고 나중에 보정은 프리미어 프로에서 하기 때문에 설치하고 사용을 해보았다가 지웠습니다. ASMR을 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효과적으로 잘 사용을 하면 더 좋은 방법으로 이용을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잘못사용을 하면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몇 번 사용을 해보시고 판단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은 더빙을 하시는 분들이라고 하면 스피커로 나오는 음질이 다시 마이크에 들어가기 때문에 꺼놓으시거나 이어폰으로 들으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모니터링을 위해서 사용을 하는 이어폰 단자입니다. 사실 구조적으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되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어폰 단자, 방향패턴, 게인노브, 이런 거 전부다 그냥 앞으로 가져다 놓을 수는 없었던 것이었는지 제각기 위치가 이렇게 되어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ASMR을 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모니터링하시면서 녹음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 텐데 바닥에 있는 것은 매번 귀찮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냥 꽂아놓고 사용을 하시는 분들도 있기는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귀찮은 일입니다.

블루예티 데드켓

 

따로 저는 데드켓을 사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환경에서 사용을 하시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극히 조용한 곳에서 녹음을 하지 않는다면 외부의 소음을 어느 정도는 막을 필요가 있습니다. 발음에서 팝소리보다는 바람소리나 주변 층간 소음등 가정에서 나오는 어느정도의 소음이 있기 때문에 저는 데드켓을 씌워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따로 별도로 사서 구매를 하였는데 만족을 하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사용을 하던 팝필터로 살짝 가려서 녹음을 해보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는 편이였어요. 그리고 ASMR을 위해서 스테레오로 녹음을 하게 된다면 팝필터는 더욱 쓸모가 없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데드켓을 사용을 했습니다.

데드켓을 쓰면서 좋은 점은 확실히 주변의 소음을 많이 막아준다는 것이고 단점은 그만큼 섬세한 소리를 담지는 못한다는 것이 아쉽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전문가들이 전문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하는 것처럼 주변의 환경이 어느정도 녹음에 있어서 많은 것들을 좌지우지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사용자라고 한다면 스펀지나 데드켓정도는 씌워서 사용을 하는 것이 좋은 것 같고, 직구로 구매를 할 당시에는 사실 스펀지랑 데드켓이랑 가격차이가 크게 나지 않아서 데드켓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근데 털 날리는 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스펀지가 더 좋을 수 있어요. 반대로 스펀지는 시간이 지나면 또 잘 찢어지니 참고하시길 바라요. 수음은 스펀지가 조금 더 좋은 편이고 데드켓이 조금 더 소음을 막아주는 편입니다.

블루예티 마이크를 1년 동안 사용을 하면서 느낀 점

 

사실 가격대를 생각을 해서 이 가격에 ASMR을 할 수 있는 스테레오를 지원을 하는 마이크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잘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회의를 하거나 화상으로 이야기를 해야 할 때 영통을 할 때 많이 사용을 하고 가끔 ASMR녹음을 위해서 사용을 하기도 합니다. USB연결을 하면 간편하게 PC와 연동이 되어서 바로 사용을 할 수 있다는 것도 너무나 큰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조금 더 투자해서 블루예티 X모델을 살걸 하는 후회가 있다는 정도입니다. 근데 또 그럼 조금 더 보태서~ 더 보태서 타협하기 힘들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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