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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 11 GOPRO 솔직후기

오오오리 2022. 11. 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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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유튜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카메라는 고프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워낙 사람들이 많이 사용을 하고 있고 사용이 간편해서 너무나 쓰기 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고프로 7 8 11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고프로 11을 새롭게 사서 사용을 해보았는데 만족도는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프로에 대한 기능이나 설명은 워낙 유튜브에 많이 설명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런 기능적인 측면보다는 사용을 하면서 느낀 점들을 솔직하게 한번 리뷰를 써볼까 합니다.

 

1. 고프로 11 사용기

2. 고프로 8 사용기

3. 고프로 7 사용기

4. 고프로 유튜브에 최적인 이유

5. 고프로 적극 활용

6. 고프로 아쉬운 점

7. 결론

 

1. 고프로 11 사용기

 

고프로를 사용을 하면서 만족을 하고 사용을 하고 있었고 그동안 고프로 8까지 사용을 하고 있었고 그다음 버전인 9부터는 전면 디스플레이가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하지만 망설이고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는 전면 디스플레이가 셀카 모드로 촬영을 하는 일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필요성을 모르고 있었어요. 개인 브이로그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필수적인 기능이기는 하지만 주로 저는 다른 사람을 촬영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스스로 찍는 일이 필요가 없기 때문에 고프로 8로도 만족을 하고 있다가 고프로 11이 나오면서 너무나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확실하게 들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출시가 되면서 고민 없이 지르고 말았습니다. 전면 디스플레이가 잘 나오기는 하지만 필요 없기 때문에 전면은 꺼놓고 사용을 했어요. 역시 맥스 렌즈가 장착이 되어있어서 좌우로 거침없이 흔들어도 그냥 고정된 것처럼 촬영을 할 수 있어서 너무나 만족스러운 고프로입니다. 촬영을 하는 입장에서 보았을 때 정말 어떻게 찍지 흔들리면 어떻게 하지 하는 부담이 없어서 너무나 편하다는 생각이 들어썽요.

 

4k 촬영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니었고 FHD로 촬영을 하는 편이었는데 4k에서 10비트 지원을 해서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4k 위주로 촬영을 하고 있어요. 확실히 시대가 발전을 하기 시작을 하면서 작년까지만 해도 FHD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4k가 기본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몇 년이 더 지나면 8k로 촬영을 해야 하는 날도 오기는 하겠죠.

 

고프로 11은 촬영을 하면서 어떻게 찍어도 널 위해서 만들어주겠어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8:7 비율도 그렇고 좌우 손떨방도 그렇고 영상을 만들어 내는 분들에게는 가장 인기있을 수밖에 없는 제품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덩치가 커지기는 했지만 그런대로 아직까지는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편이어서 어디서든 쉽게 영상을 촬영을 하기 위해서는 가볍고 작은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고프로 11은 아주 좋아요 일단 화질이 확 올라가게 되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8에서 11로 넘어왔기 때문에 체감이 더 크게 오는 것일 수 있습니다.

 

2. 고프로 8 사용기

 

저랑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고프로 8입니다. 아직도 사용을 하는데 큰 문제가 없고 4k촬영도 문제없이 훌륭하게 잘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크기가 고프로 11보다는 더 작기 때문에 가볍게 데일리로 사용을 하는 것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사실 전자제품은 뽑기운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고 AS에 불만을 가지신 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고장 난 적도 없고 안정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배터리도 고프로 7과 호환이 되어서 배터리만 6개를 가지고 있어서 한 번에 쭈욱 충전을 하고 사용을 하고 있고 벌크로 나오는 삼각대를 연결을 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발열이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해서 알루미늄 케이스도 장착을 해서 사용을 해보았는데 발열이 떨어지면서 녹화를 하는데 장점은 있기는 했지만 너무 무거워서 잘 안 쓰게 되었어요. 차다리 그냥 촬영을 멈추고 잠시 열을 식히는 것이 더 빠른 선택이 되기도 했고 특히 여름의 경우에는 보통 에어컨이나 손풍기를 들고 다니는 일이 많아서 나름대로 열을 식히는 데에는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고프로를 사용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activity한 활동을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손으로 들고 다니면서 동네 촬영을 하거나 친구들 촬영해주거나 하는 용도로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큰 문제없이 아직도 잘 사용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한 2년 이상은 현역으로 사용을 하기에 충분한 녀석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저처럼 전면 디스플레이가 필요 없다고 한다면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을 해요.

 

3. 고프로 7 사용기

 

처음 하이퍼스무스가 나오는 시점에 맞춰서 고프로 7은 정말 의미가 있는 제품이었어요 진짜 짐벌을 갈아 넣은 것이 아닌지 친구가 한번 사서 보여준 다음에 바로 저도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잘 사용을 했습니다. 딱히 고장을 일으키거나 그런 적도 없기 때문에 고마운 녀석이라고 생각을 해요. 촬영 화각도 리니어로 촬영을 하면 그냥 다른 저가형 제품들처럼 왜곡현상도 없고 딱 좋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고프로 8로 넘어가게 되는 이유는 누군가에게는 정말 사소한 이유라고 할 수 있기는 하지만 그 작은 사소한 차이로 인해서 고프로 8을 넘어가게 되었어요. 이유는 일단은 평소에는 실리콘 케이스를 껴서 사용을 했습니다. 근데 배터리는 빠르게 소모가 되기 때문에 한번 교체를 할 때마다 케이스를 다시 빼고 배터리 교체하고 다시 케이스 끼우고 하는 행동들이 너무나 귀찮은 부분이었습니다. 또 하나는 삼각대에 올려놓고 촬영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고프로 7의 경우 삼각대를 사용을 하려면 따로 케이스를 씌우고 사용을 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가 너무나 귀찮게 사용을 해야 하는 부분이라서 잘 안 들고나가게 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며칠 전 친구가 사용을 하는 고프로 7을 오랜만에 보았는데 정말 깨끗한 거예요. 저는 실리콘케이스를 꼬박꼬박 사용을 하고 있었는데 친구는 항상 삼각대 끼우는 일반 플라스틱 케이스를 쓰고 있어서 확실히 상처나 생활 흠집 등에 강할 수밖에 없었더라고요 그걸 보니 부럽기는 하네요. 날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미디어 모듈이나 이것저것 막 끼우는 거 싫어하는 편인데 고프로 7의 경우에는 일반 케이스도 끼우고 다니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4. 고프로 유튜브에 최적인 이유

 

다양한 카메라들이 많이 출시가 되고 4가지 중에서 보통 고민을 많이 하실 것 같아요. 핸드폰, 하이엔드카메라, DSLR, 고프로 이렇게 나눌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는 요즘 핸드폰 잘 나오기 때문에 시작을 하기에 좋다고 말을 하기는 하지만 그 사람들도 결국에는 다 카메라를 사고 쓰고 합니다. 출발은 핸드폰이 좋기는 하지만 그 이후에는 촬영 중에 전화가 오거나 문자가 오거나 중간에 놓치는 경우도 많이 있기도 하고, 계속 들고 촬영을 하다 보면은 제약사항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카메라도 넘어오게 되는 것들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네요.

 

결국에는 문제없이 자주 쓰고 자주 들고 다니는 카메라가 최고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하이엔드나 DSLR로 촬영을 하면 더 화질이 더 잘 나올 수 있기는 하겠지만 무겁고 거추장스럽고 이런 부분들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따로 촬영팀을 꾸려서 하는 것이 아니라면 개인이 쓰기에는 고프로 만한 것도 없는 듯해요. 저는 사실 8을 쓰다가 11로 넘어와도 사소한 크기인데도 벌써부터 가방이 좀 무겁긴 하네 하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더욱이 저는 소심한 사림이라서 큰 카메라는 잘 못 꺼내겠네요. 아무래도 시선이 올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여행을 다니는 유튜버들이 가장 많이 사용을 하는 카메라는 고프로 입니다. 혼자 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면 전면 디스플레이는 필수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잘 버티고 있어야 하는 부분들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크기가 작고 다양한 마운트를 통해서 장착을 하기에도 편합니다. 유럽이나 사람이 많은 도시로 가게 되면 도난을 당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히려 확실하게 장착이 되어있는 고프로는 안정적으로 촬영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느 영상을 보니 아이폰을 손으로 들고 다니면 도난당하기 아주 쉽다고 하네요 고프로는 뭐 락을 걸어서 끈으로 몸에 연결을 해놓으면 되니까요

 

최근에는 유튜브가 업데이트가 되면서 영상 확대도 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4k로 촬영을 하는 것이 시청자를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을 해요

 

유튜브에서 영상을 촬영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 것이 저는 음질과 손떨방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화질이 조금은 떨어지게 되더라도 음질이 어느정도 수준으로 올라오면 듣는 사람들도 만족감이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 부분이 어느 정도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었는데 고프로의 음질은 상당히 준수한 편이라고 할 수 있어요. 물론 편집을 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수정을 하기는 하지만 수음 자체가 고르게 잘 되는 편이고 웬만해서는 저는 고프로 내에서 있는 기능 중 음질에 대한 부분들은 스테레오 녹음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바람소리 감소하는 기능을 사용을 하면 나중에 편집을 할 때 뒤죽박죽이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 하나 아무도 유튜브에서 흔들리는 영상을 보고 싶어 하지는 않을 것이에요. 손떨방에 있어서 만큼은 고프로가 거의 최고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너무나 만족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하이퍼스무스과 계속해서 발전을 하고 있고 고프로 11에서의 맥스 렌즈는 정말 좋다고 할 수 있지만 저는 고프로 7의 손떨방까지만 와도 어떤 영상이든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수준입니다.

 

5. 고프로 적극 활용

 

점점 쌓여가는 고프로를 보면서 어떻게 활용을 해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었어요. 처음에는 이번에 고프로 11을 사용을 하고 나머지는 중고로 처분을 해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또 사람이라는 것이 물건에도 정이 붙어서 계속해서 들고 다니던 녀석인데 그리고 아직까지 현역으로 충분한 아이들인데 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냥 남에게 보내버리기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 어떻게 활용을 할까 고민을 하게 되었어요

 

제 친구의 경우에는 고프로 7으로 촬영을 하다가 이번에 고프로 11을 제 거를 보고 자기도 산다고 하더니 이번에 고프로 7은 이제 차량에 블랙박스로 사용을 해야겠다고 하네요. 그것도 괜찮은 방법이어서 저 같은 경우에는 자전거를 탈 때 블랙박스로 사용을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또 어머니가 요리를 하는 영상을 촬영을 하고 싶다고 해서 목에 쓰는 마운트를 해서 고프로 8로 촬영을 하였는데 너무 만족을 하시고는 아예 달라고 하시네요. 그래도 카메라가 다양하게 있으면 여러 화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자리를 잡고 잘 촬영을 하면 화면 전환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만 아쉬운 것은 컬러가 조금씩 버전별로 차이가 있는 듯 보이는 부분들이 아쉽습니다.

6. 고프로 아쉬운 점

 

마냥 다 좋을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다들 단점이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야간의 화질 저하 그리고 발열 문제 이렇게 두 가지가 있어요. 저는 짧게 촬영을 하는 편이어서 사실상 발열 문제를 겪어본 적은 없지만 한번 촬영을 하는데 오래 촬영을 하시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부담이 생길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경험상 발열에 대한 부분은 고프로 7 8이 더 걱정이 없었어요 고프로 11로 촬영을 하면서 간혹 정말 뜨겁네 하는 순간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야간 노이즈 이건 어떻게 해결을 하기가 참 아직도 어렵다는 점이 아쉽기는 합니다. 간혹 핸드폰으로 대신해서 촬영을 하거나 폰에서 플래시를 켜서 찍을 때도 있기는 하지만 주간에서는 그 좋은 화질에 비해 비교가 돼서 더 실망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iso 하고 손떨방을 끄고 잘하면 되긴 하는데 야간에만 촬영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아쉬울 수도 있어요

그리고 사용을 하다 보면 계속해서 고프로 관련해서 액세서리들이 늘어나게 되네요. 이제는 뭐 거의 사용도 안 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벌크 제품으로도 많이 나오고 있고 해서 정품이 좋기는 하겠지만 쌓아만 두고 안 쓰게 되는 경우도 많이 있네요.

 

7. 결론

 

아직까지 고프로 8도 잘 사용을 하고 있고 편하게 쓰고 있기는 하지만 고프로 11의 화질은 정말 좋은 편이라고 생각을 하고 편의성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너무나 좋습니다. 화질은 또 몇 년이 지나면 더 높은 사양을 요구하게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고프로 11은 지금 딱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그동안의 행보를 보자면 고프로 12가 나온다면 사이즈와 배터리가 바뀌지는 않을까 예측은 해봅니다.

 

지금까지 써보면서는 아주 만족을 하고 있어요 가성비를 노린다면 고프로 8도 현역으로 충분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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